제목 : “경찰관 아저씨와 물총쏘기 했어요”

작성일 : 2023-07-03 23:06
조회수 : 349
작성자 : admin


-어린이ID발급
-지역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경찰과 보안관
-S_PACE – 공동체와 소통의 장 마련
조셉 오 미주경찰협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미주한인경찰협회(회장 조셉 오)는 2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커뮤니티 열린 피크닉 행사를 가졌다.    S_PACE(구 좋은마음연구소, 대표 그레이스 송)와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페어팩스와 라우든 카운티 경찰과 보안관들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어린이 ID도 만들어 주며 친근한 경찰로 다가섰다.  특히 어린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부모들은 지문인식 ID발급을 받으며 물놀이 뿐아니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성 경찰관이 경찰차를 시승한 어린이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자역 남녀 경찰들은 경찰차와 모터 사이클을 전시하고 시승과 사진촬영을 도왔다. 또한 어린이들과 물총쏘기한판을 벌이고, 타겟을 적중시키면 경찰관들을 물탱크(Dunk Tank)에 빠뜨리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물탱크에 열심히 빠지며 참가한 1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 로이 최 부회장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경찰,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경찰이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로이 최 부회장이 물탱크에 빠지며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경찰은 이날 어린이 ID발급행사도 진행했다.
조셉 오 회장도 이번 행사에 지역주민과 경찰들 모두 즐겁게 서로에게 한 발 다가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인경찰들이 적극 참여해 차세대들의 롤 모델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내년에도 계속하도록 긍정적으로 논의해 볼 생각이라고 했다.

그레이스 송 대표는 S_PACE 라는 이름으로 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만남의 장으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최 부회장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라우든, 프린스 윌리엄, 알링턴 등에 한인경찰은 50여명이 있으며 미주한인경찰협회는 버지니아,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 조지아, LA, 메사추세추, 코네티컷 ,캐나다 등 300여명이 있으며, 이중 몇 몇 주는 커넥션 형태로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www.manna24.com/single-post/2023/07/02/kanpa-s_pace-community-engagement-picnic/?fbclid=IwAR3Y23aMbULx0ZBF_TM7F3pq9ebiNlSN7OLRyyHlbY6l_Hm7ArmNVTSXj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