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낙연 전총리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 $3천불 기부! 동포여러분들께 감사하다.

작성일 : 2023-06-02 18:47
조회수 : 422
작성자 : admin


이낙연 전총리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 $3천불 기부. 동포여러분들께 감사하다.
2일 오후 코리안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한 이낙연 전총리는 커뮤니티센터를 둘러보고 새롭게 단장된 모습을 보며 커뮤니티센터를 위해 여러모로 애쓰신다며 커뮤니티센터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 했다.
방명록 글씨
1층의 새로만든 강당과 2층을 둘러보면서 ” 1년전에 왔을 때 보다 많이 바뀌었다. 날로 좋아지는 모습을 보며 여러번 방문했지만 앞으로 더욱 좋아 질것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이낙연 전총리는 “처음에 힘들고 외로울때 미국에 와서 길도 모르고 익숙하지 않을시기에 선후배 동포님들께서 큰 힘이 되어 주셔서 든든했고, 정말 외로울 때 밥한끼 나누고 술한잔 나눌때 얼마나 인간에게 큰 위안이 되었는지 이제야 알았다. 참으로 고맙게 생각했다. 미국에 머무는 동안 각종 세미나참석하고 자료를 받아 책을 썼다. 미국에서 대학에서9번 일반단체에서 9번 강연을 했다. 대학에서는 영어로 했다.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 동포들의 사랑을 많이 경험하고 따뜻했다.
동포들 한분 한분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자녀들을 위해 열심히 사는것을 봤다. 앞으로 어떤어려움이 있어도 좌절하지 마시고 꿈을 이루며 서로 사랑하고 사시길 바란다. 못만난 동포들에게는 죄송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 더심한 위기에빠지지 않도록 간간이 저의 충정을 말씀드리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마무리했다. 또한 김태환 이사장의 요청으로 방명록에 ‘동포의 사랑과 꿈이 무르익는 코리안커뮤니티센터’ 라는 글을 남겼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는 2월21일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영어로 한 강연이고 워싱턴동포들에게는 ‘서로사랑하고 이해해 달라’는 말을 전했다.
김태환이사장은 “이낙연 전총리에게 많은 정치인들이 워싱턴을 방문하고 한국에가서 잘 되는 것을 봤다. 앞으로 앞날에 축복이 있길 바란다. 커뮤니티센터에 기부금을 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하이유에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