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두 다리와 손가락 잃은 전쟁영웅, “제이슨 박 부장관 초청 토크쇼 열린다”

작성일 : 2023-02-03 13:31
조회수 : 286
작성자 : admin
2023년 봄을 알리는 3월 첫 주말, 워싱턴 한인 커뮤니티에서 런칭하는 강연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Talk Concert in D.C. <1%Possibility 99% Challenge>’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이 강연은 인생에 1% 가능성을 바탕으로 99% 도전을 하면 자신의 꿈이 향하는 곳에 반드시 닿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제로 주류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분야 리더들을 초청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한다.

강연 진행 방식은 출연자들이 자신의 인생에 모멘텀이 된 이야기를 20~30분에 걸쳐 논스톱으로 이어가고, 이후 20분가량 현장 방청객과 즉석에서 질의응답을 한 후,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3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하는 <1:99> 첫번째 강연 주자는 ‘전쟁 영웅’으로 칭송 받는 Jason Pak(한국명 박재선), 버지니아 주 보훈 및 병무 부 부장관(Deputy Secretary of Veterans & Military Affairs)이다.

박 부장관은 버지니아 출신으로 페어팩스 하이스쿨을 졸업 후 미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 미육군 소속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참전 두다리와 손가락을 잃는 부상을 당해 상이군인이 되고 이후 자신의 불행을 극복하고 강연회 초청연사로 활동하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인물이다.

참가를 원하는 분은 웹사이트 (http://forms.gle/kKS58tn7TYbz7b4dr5)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이행사는 유튜브 미디어 K(제작 총괄 진민재 PD)가 주최하고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로사박)과 좋은 마음연구소(소장 송은희)가 후원한다.
문의 240-432-1425

&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