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한국일보) 강당 대관료 및 렌트비 확정

작성일 : 2022-06-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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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

왼쪽부터 한인커뮤니티센터의 김유숙 사무장, 황원균 부이사장, 최병근 이사장, 김태환 이사, 스티브 리 건물담당.



버지니아 애난데일 인근에 소재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의 강당 대관료 및 렌트비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커뮤니티센터(이사장 최병근)는 20일 애난데일 소재 장원반점에서 이사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 등을 확정했다.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3,040 스퀘어피트)은 하루에 450달러,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강당(1,340 스퀘어피트)은 250달러다. 최근 리모델링을 끝내 30명을 수용할 수는 미니강당은 사용료가 50달러(3시간 기본, 1시간 추가시 20달러)이다. 미니 강당은 내달 1일부터 사용가능하다.

대관료는 김유숙 사무장(202-577-3284)에게 연락을 취하면 된다. 사무실은 화, 수, 금, 토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만 열려있다. 근무시간 외 행사가 있을 시는 출근해서 지원해준다고 한다.
사무실 렌트비용은 스퀘어 피트당 연간 24달러로 현재 3층과 4층에 있는 공간을 임대해주고 있다.
4층에는 특히 7개의 작은 사무실 공간이 있는데 현재 2개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워싱턴무역협회에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5개는 임대한다. 사무실 크기에 따라 렌트비가 다른데 한 달에 400달러에서 700달러 정도다.

렌트를 원하면 스티브 리 건물 담당관(703-625-9552)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유숙 사무장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방이 새로 생겼으니 동포들을 상대로 하는 시민권반, 아이폰 반, 라이댄스반 등을 고려하고 있고 또 K-Community Center 페이스북을 최근에 만들어 행사도 안내하고 사진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사회에는 최병근 이사장, 황원균 부이사장, 김태환 이사, 김유숙 사무장, 스티브 리 건물담당관이 참석했고 최상권 이사와 해롤드 변 이사는 의결권을 위임했다.

<이창열 기자>